클레압을 맞춰서 여거너의 새로운 아바타를 입혀봤습니다.

아무래도 골드 자체는 주위에서 조금 더 흔하게 볼 수 있기때문에,

클레압을 적절히 섞는게 더 좋을것 같아서 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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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상압과 골든 4차를 섞은 아바타 입니다.


아, 참고로 여거너 클론 레어 아바타의 가격은

골든 레어아바타의 가격과 거의 같습니다.

풀세트시 약 7~8천


이번에 새로 나오는 추석 아바타 세트도 괜찮다면 섞어보고 싶네요.

개인적으로 난사 모션이 가장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. :D

Posted by Starkat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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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차 골든 레어아바타 세트를 풀세트로 마련했습니다.
생각보다 빠르게 허리의 물량이 구해졌고,
찬란한 골든 임페리얼 요대
의 거래가격은 900만 골드였습니다.(회피옵, 노엠작)


덕분에 기존에 맞추었던 클레압 추가의 이미지와
무엇이 더 나은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.

생각보다 거추장해보였던 요대와 치마,
요대와 치마를 없애고 깔끔하게 라인을 살린 클레압.

무엇이 더 나아보이는가요? :)
Posted by Starkat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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